영문과 졸업이면 토익 후반안나오니 ??왜 대체 기능사 시험만 보려는거냐 요즘 초중딩 동네학원 영어 강사 150이상은 받던데에어컨 만빵이고 애들상대로 그냥 영어 가리키는거 좆지않냐 ??이걸또 비꽈서 들어서 취직권유했다고 백수 400일 추가인거냐 ??넌 탁월한 언어능력으로 초중딩영어 선생질이 딱이다 ㅋㅋ
ㅋㅋㅋ애들 가르치는 것도 피곤할거같음 정신적인 스트레스..
어차피 학벌도 안되는데 그냥 심심풀이로 영어공부 하는거지..
난 영문과 생중에 버리는 카드라서 토익도 저질이고..
난 리더쉽 없음.. 그러니 백수짓 하고 있지
토익은 2년전에 봤었는데 600점 대였음... 지금 토익치면 500도 안나올듯... 하긴 난 자격증에 더 관심가는 놈이라..
아니씨발 도대체 토익 몇점이길래 영어가 전공인데 그러냐 굶어죽을꺼냐 씨발 농구함뜨자 내파워숄더로 내리꽂아주마
전공못살리니까 삶의 의욕도 없고 현실도피나 하고 있지.. 하긴 요즘 거의 전공 다 못살리던데..
백수 400일 추가? 종신형이지... 토익 900안넘으면 평생 백수일테니
지잡대가 영어잘해봐야 간판에서 밀리지.. 학부모들도 명문대생들을 선호하는 분위기이고..
동생이 밥이랑 음료수사줄께 농구 붙자고 내가 자신감 채워줄게 한강공원으로나와
씨발 농구하자고하면 존나 씹네;; 자격증공부할꺼면 디씨 접고하던가 씨발 공부한다는것도 다핑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