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아니다 부모님이 우릴 낳고 우리의 이름을 지어주고 그랫다 우리가 선택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다 성별 부터가정의 위치 태어날 국가 태어날 도시 외모 등등 모든게 우린 아무것도할수없이 세상에 내던져진거다. 부모님의 자식을 낳고싶다는 욕망에 의해고로 낳았으면 우리를 기르로 책임지는건 당연한거다 취갤중 대부분글이 부모님을 위해 취직해라 이건데 아무리생각해도 비합리적이다.지나친 정에의한 온정주의 사고방식으로 논점을 흐리고있다
우와 님 진짜 논리정연하시네요. 님이라면 개피님과 다이다이 뜰수 있을듯.
챗방 튀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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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모님 다 늙어서 일도 못하고 돈도 못벌고 박스나 줍고 있으면 그거 쌩까는 것도 당연한 거냐..? ㅁㅊㄴ
이건 진짜 맞는 말
난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다.만약 내가 태아 때 자의식이 있었으면 절대로 안태어나고 죽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