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실 윗층에 직업소개소가 생겼거든..

딱봐도 건달이더라고.. 동네에 유흥가도 많고 현장도 많은데 그런데 연줄이 있는 가봐

근데 이냥반이 인터넷이나 찌라시 구인에 우리삼실 호수를 적어놔서 만날 천날 사람들이 온다 ㅋㅋㅋ

오는 애들이 대부분 20초중반의 젊은 청년들인데..

죄다 키도 크고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그렇던데 ~

차림새나 잘못알고 찾아온거지만 인사를 건네는 폼새들이나 껄렁껄렁하기 그지없는 애들....

참 저렇게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공부할때를 놓쳐서 저렇게 삼삼오오 때로 몰려서 직소까지 오는거 보면 참 사회가 어렵긴한듯..

근데 어떻게 된게 애들이 다 하나같이 생긴건 잘생기고 키도 크네

얼굴값한다는건 다 옛말인듯

정말 배운게 없거나 곤조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