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뭐 부모가 자식 챙기는 거는 당연한거라고?? 미친... 한치 앞을 모르는 세상인데 가진 것도 없는 쉐리라면 나중에 부모님 은퇴하고 돈 없어서 박스나 줍고 이지랄하고 있는데 그래도 방구석에 쳐박여있으면 기분 참 좋겠다. 염병...
마누라 등꼴 뽑아 먹던가
태어나게 하질 말던가..
근데 넌 지금 태어났잖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