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짓이 맘편하지만은 않다.

맘속으론 수백번 수천번

\"일자리 알아봐야지\" \"공부해야지\" 하고 되내이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어느세 컴퓨터 전원을 키고 팬티에 손을 집어넣어 벅벅 긁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