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짓이 맘편하지만은 않다.
맘속으론 수백번 수천번
\"일자리 알아봐야지\" \"공부해야지\" 하고 되내이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어느세 컴퓨터 전원을 키고 팬티에 손을 집어넣어 벅벅 긁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됨
솔직히 부모님 계신대
날백수(123.98)
2010-07-13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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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에서 노니 당신은 효자~~~ㅋㅋ 다른 백수처럼 원룸이나 고시원 잡아서 공부 드립치면서 몇년째 노는 백수보다는 효자~~
ㅋㅋㅋㅋㅋㅋ부모등골이 넘 맛있어서..
나이가 몇인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