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왔길레.. 뭐하는 곳이냐고 물으니까..LCD생산할때 필요한 주변장비를 설비하는거래내일 와 볼 수 있냐고 묻길래 ..간다고 했는데..왠지 이 찜찜한 기분은 뭐지 기숙사에 사람5명 있다는데 내가 가면 6명이자나--작은 아파트라는데 아씨 편입준비할까...아르바이트 하면서 편입준비가 나을까
생산직이네 편입해 그냥
힘들것 같다..집에 돈도 없는데 그냥 나중에 돈 벌고나서 편입해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