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숙식제공이면 등골빼먹는거라고 치면 그럴수도있지만

살면서 용돈한푼 주지도않고 그렇다고 어디한번 번듯한 가족여행한번 간적도 없고

주말에 친구만난다고 동창회나가서 술마시고 들어온적은 많지만

아들이랑 소주한잔 해본적 없는 무심한 우리 아빠..

무턱대고 학원다녀라 공부해라..

돈 한푼 주지도 않고 공부하라니 땅파서 공부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옷한벌 사입으라고 돈한푼 준적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