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돈있으면 왠만하면 내가 많이 내려고 하는편이었음..

처음엔 각자 좀 모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엔 내가 사고 다음엔 니네가 사라 하는식으로 내가 냄..

근데 어느덧 내 통장에도 잔고가 바닥을 향한뒤..

친구놈들이 내기를 바랬는데

새퀴들은 다들 돈낼때 눈치만 보고있음..

결국 더치페이..

솔직히 우리집보다 다 잘사는놈들인데 너무 짭잘한새퀴들..

더욱더 심한건 돈도 없는 새퀴가 술먹자고 부를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