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끄고 이불에 누워 하루를 마감하며 느껴지는

공허감과 자괴감과 눈물을 알기에..

누가 진심으로 백수되야지 부모등골빼먹고 살아야지 하고 살겠냐

그냥 넘 힘드니까 컨셉잡고 그러는거지.

그래도 그러면서 공부도 하는거같으니 언젠간 꼭 좋은날이 올것이다 백수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