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다,근데 이글 남기고 자야지,ㅎㅎ
맨 첨 관리직에 있었지,1년 정도,
조그만한 회사,,아니,,그냥 가게 였다고 할까?
맨날 이리 차이고,,저이 차이고,,ㄷㄷㄷ
지겹고 주위 애들 권유(?)로 나갔지,,
그리고 친구 장사하는거 도와 주다가,,대기업 영업직에도 있었다가,,
텔레 마케터도 했지,ㅋㅋ
그리고 작년 이맘때쯤 노가다도 했지,,
이 더운날 지하에 들어 가서 일했지,ㅋㅋ
정확히 작년 이맘때쯤,,
누가 그러지,,몸이 고생하고 맘이 편하면 좋다,,
ㅆㅂ 누가 그래?
몸 고생하는거 무시 못하겠더라,,
지금 내가 맨 첨 했던 관리직 일 한다,,
나이도 30대 초반,, 지금 다시 관리직 일 한다..
관리직,,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고,,
그래도 생각 해 보니 이 일이 어쩌면 젤 편하더라고,
관리직이면 괜찮은것같네요..
관리직이면 좋지 뭘 그리고 자기가 오래 해온게 편한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