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자 마자 텔레마케터 일한적 있다,,한달 정도,,잼 있는 건 한달 일했는데 80%는 나간다,,
그래서 수시로 뽑고 수시로 나가고,,좀 짜증 나는게 밥 싸가지고 오는거,,
ㅅㅂ 그래도 4년대 졸인데 고졸이랑 같이 일하는게 열받더라,,
다른 곳에 일했지,,
대기업 영업직에 있었는데 거기 내부안에 전화 상담이 있더라고,,
그땐 내가 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 텔레마케터가 좋아 보이더라고,,\'
영업직에 있었는데 월급도 많이주고,,ㅡㅡ
근데 영업성과가 떨어 져서,,아니,,3개월동안 영업 실적이 0 이야,ㅋㅋㅋ
그래서 짤렸지,,그리고 텔레 마케터에 취업,,
거기 돈 나름 많이 주는데,,월 150..근데 한달 일하면 목 아퍼서 못해,,
나름 돈 많이 주고,일찍 끝났는데,,
역쉬 짜증나는건 밥 싸오는거,,
그리고 거기에 일하는데 사무실이 옮겼는데 그 실장이 남자는 싫데,,
그래서 짤렸지,,텔레마케터 실장 소개로 딴 곳에 갔는데 거긴 월120 주더라,,
30만원 덜 주니깐 짜증나더라고,,,그래서 딴곳에 옮겼지,,ㄷㄷㄷ
근데 다른 곳도 다, 120만원 안쪽,,웃기는건 3개월 이상 일하는애 별로 없는데,,
면접 봐도 떨어지는 곳이 있더라고,ㅋㅋㅋ 원레 수시로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기 땜시
그냥 다 합격 시키는데,ㅋㅋ
텔레마케터 하는 일중 가장 힘들일이 마음이 가장 힘들어,,남자가 혼자라서,
심적으로 힘들어,,한마디로 쪽팔려,,,
그 다음 오래 할수 없지 한 두달 일하면 목이 가,,목이 퉁퉁 부어서 말 하기 힘들어 지더라고,,
텔레 마케터는 소개로 하는 거잖아? 근데 거기에 일하는 매니져(?)가 울학교 후배 더라고,,
그것도 같은과,,,ㅡㅡ
정말 쪽팔리더라,,거긴 막장들 많아,,,
기억 나는 건,,나보다 나이 많은형,,37살,,
그 형은 게임 좋아 하는 형인데,,,아직도 텔레 마케터 일을 한다고 하니,,내 미래를 보는 것 같아,,한심하다더라고,,
나도 게임을 좋아 하거덩,,
두번째 쪽팔리는건,,한번 떨어지는 곳에 한번더 면접을 봤는데 그 면접관이 나를 알아 보더라고,,ㅋㅋㅋ
그 실장도,,웃긴게,,사람 자주 빠져 나가기 땜시 수시로 뽑는데,,왜 깐깐하게 사람 보는지 이해가 안가,,ㅋㅋ
암튼 평상시에 경력이라든지,,스펙좀 올려야지,,ㄷㄷㄷ
텔레마케터가 전화로 뭐 하라고 하는거냐?
물건,,파는일 혹은 문의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