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고질적인 병폐는 취직하려고 영어공부한다는 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안한다. 영어는 즐기라고 있는거지 취직하라고 있는게 아니니까.. 영어는 나에게 beautiful 그 자체니까..
10대 시절 영어선생님의 멋진 강의로 난 영문학과에 가기로 결심..
비록 지잡대 영문학과였지만... 좋으신 교수님과 좋은 학우들과 같이 공부하던 시절이 그립다..
물론 난 취직안해도 나 하고싶은거 하는걸로 만족한다.
그런데 기업에서도 지잡대는 절대 취직안시키려고 머리쓰겠지 지방대 학점은 절대 인정못한다며...
씨발 난 아싸짓 하면서 도서관에서 짱박혔는데 결과가 그거라니...

어쨌든

난 주변사람들을 보면서 특수한 상황에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다는 거에 안타까움을 표한다.
나보다 공부잘했던 사람도 그저그런 직장에서 일할 수 밖에 없는 사실... 물론 돈없어서 꿈을 펼치지 못했지만..

내가 영어공부하는 목적은

enjoy하기 위함이다.

나는 숫자놀이하려고 토익공부하는 것도 회의감에 들고...




<한국인들이 영어 못하는 이유>

기존 발음만 고수함

예를 들어

water 라는 게 있는데 난 워러라 읽는데 주변사람이 야 ㅄ아 워터야 워터..

답은 워러다... 그러니 한국인이 LC에서 삽질하는 거 아님..

고교 시절 영어책 빨리 읽었다는 이유로 끌려가서 처맞은 기억이 있네..
잘난척 하지말라고 존나 맞았던 기억이.. 반 아이들에게...

난 그래도 영어가 좋다.
영어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으니까..

그러나 내가 만약 영어 잘하더라도 취직 절대 안한다.

차라리 내가 사장하고 말지 남 밑에서 절대 일 못하니까...

이런 발언하는 이유는 옛날 생각나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