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인 7월에 집구석에 박혀서 먼지가 피부속으로 탈탈 스며들거 같애서
외출을 해봣지
오늘 공원에서 나보다 5m정도 앞서가는 여잘 봣어
진홍색 띠를 바짝 졸라매서 엉덩이 곡선이 보이더라고
그녀의 날씬하고 발랄한 육체에 열등감을 느꼇어
그때 만약 그 여자가 나를위해 돌아보면 뒤로 물러날껏만 같았어
이래서 밖은 좆갔지...
이래서 집이 좋아
Coffee.(coffee3412)
2010-07-14 1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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