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배고파서 해장국 먹고 친구네가서 취업얘기하다가 애들이 돈도없는데 씨발 ㅠㅠ 내가 네네치킨 쇼킹핫 쐈다콜라 큰걸로 바꾸니까 17천원 이네 내지갑엔 이제 4천원이 전재산이다 오늘도 토익자격증 공부는 이어진다..........
친구들한테 등골을 빨렸네
이야 토익공부~~ 취갤에 토익 파는 사람은 님밖에 없는듯 영어인재!!
씨발 개자식들이 만원씩만 들고오지..2천원 4천원 가지고와서 내가 다사줬다 개자식들
내가 영어 인재라면 취느님은 양놈이다 영어존니스트 잘한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