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단추부터 좋같았다 가서보니 예전에 하루일하고 안나간데 거기더라..........라인만 틀리고 어쩐지 면접때 면접관이 나어디서 자꾸봤다고 ㅈㄹ하길레 언제봤지 했는데? 암튼 거기 직원이 썩소지으면서\"ㅇㅇ씨 예전에 왔었죠?\" 물어보더라 그때부터 일할의욕급다운 암튼 냉장고 내상라인들어갔어 총4명인데 한놈은 존내 편한데 갖다주기만하고 몸은 좀 피곤한파트-(이걸 내가하고싶었는데),한놈은 테이프붙이고,또한놈은 열선인가;; 그거 갖다주는거 다편해 보이는데 나만 좋같은 접착지 뜯어서 붙이고 콘센트갖은 거 박고 동작이 너무 많더라;; 양사이드로 20대 중후반 년하나(멀리서보니 이공장 퀸카같았는데......가까이서보니.....)
또한년은 난쟁이 똥자루같은년 인데 머리염색한거랑 화장 은 먼나가요 같더랔ㅋㅋㅋㅋㅋ암튼 처음엔 서로웃으면서 일했는데 새벽3시넘어가니 니미럴 라인이 조낸 빨라져서 디지겠는겨 그래서 내가 쫌 성격이 욱하는게 있어서 짜증좀내고 머 가르켜줘도 건성으로 고개만 끄덕끄덕 했더니 그때 부터 갈구더랔ㅋㅋ 나중에는 \"아저씨,  가르켜준대로하세요\"하고 막짜증내뎈ㅋㅋㅋㅋㅋㅋㅅㅂ년들ㅋㅋㅋㅋㅋㅋㅋ좋같은게 나오늘 처음갔는데 나름 꾀 잘하는데도 완전 자기들수준 못따라온다고 ㅈㄹ거리는겨 당연히 못따라가는건뎈ㅋㅋㅋㅋㅋ진짜 쌍욕하고 그냥 집에 올레다가 사람 존내 많아서 개쪽팔릴까봐 도망도 못가겠더라 공장도 디지게 커서 도망가다 길잃을거 같고 완전 진퇴양난 땀은 삐질 삐질 나고 나때문에 라인좀 멈추고 내건너편에 새끼는 어제 왔다던데 그새끼도 그두년한테 개갈굼당하더랔ㅋㅋㅋㅋㅋ금마 보면서 좀 웃었음 속으로 쉬는시간에 금마랑 같이 도망계획 세우다가 그냥 차비도 없으니 일하자고 함ㅋㅋㅋㅋㅋㅋ거기 사람들 말들어보니 4개월하고 700모았다고 자랑도 하고 그러더라 공장은 준 대기업생산직정도로 깨끗하고 돈도잘주는데 도저희 못하겠다 엄지손가락 손톱빠질거 같다 오늘도 가서 접착지 때야되는데 도저희 못하겠어 진짜 어제 하루 가보라고한놈 잡히면 죽인닼ㅋㅋㅋㅋㅋㅋ역시 나같은 잉여는 사회에 안나가는게 여러사람 피해안주는거라는걸 느꼈다 그새끼들 나 얼마나 비웃고 있을까 그놈 또 하루만에 도망갔다곸ㅋㅋㅋ역시 나는 태생부터 백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