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리스크가 큼...잘못하다 노인되서 고려장 당할 확률도 있고...마누라 바람 날 확률에다가 마누라가 핍박할가능성도 큼..남의 등골 빼먹는 게 쉬운 게 아님..부모님께 더 잘해드려야겠음..내게 등골 빼주시는 건 부모님밖에 없음..
나도 진짜 부모등골까지는 테그잘탔는데 마누라 부터막힘
역시 효자 백유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부모등골 빼먹는것도 조심조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