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능력만 된다면 조낸 크게 흥할 거라는 걸 잘 알고있고 평생 할 것이기 때문에 자부심 조낸 느낀다.        
 
시대흐름을 잘 못읽고 부동산 중개사 시험이나 준비하는 ㅄ들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나름 시대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내가 자부심 못 느낄 이유가 전혀 없지. 영어공부 좀 해서 기본적인 실력만 갖춰도 해외투자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 정리해고 불안감에 떨면서 닭 튀길 준비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지. 우리나라 사회구조는 땀 흘려서 돈 벌어도 결국 워킹푸어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학력,스펙 ㅎㄷㄷ하게 키워서 공무원, 대기업직원, 전문직 못되면 조낸 개고생하면서 저임금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짱개,카레들이랑 저임금으로 경쟁해봤자 돌아오는건 파멸뿐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주식질이나 하는 게 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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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갤에서 퍼온 글인데 백수짓도 하고 주식으로 크게 흥하면~~ 인생대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