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커피숍..큰건안바람..
부모등골로 권리금 1억 정도로 가게 내고...
그냥 예쁜 여자 알바 2명정도 고용하고..
나도 일해야지.. 열심히 할 자신있음ㅋㅋ
내가 가면 사장님~~ 오셨어요?^^*
이쁜이들이 인사해줌..
집에는 짤방녀 (내 아내)
아내와 함께 큰 집은 아니지만 새 아파트 24평짜리 (부모등골)
집에 가면 아내가 맛있는 된장국 끓여주고..
여보 오늘도 힘들었지~?^^*
(사실 난 하루종일 백수짓 해서 하나도 안힘듦)
뽀뽀도 해주고~~
밤10시가 되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데이트 하고 싶어서
등골로 뽑은 제네시스 쿠페 380GT 모델과 함께 근처 인적 드문 드라이브 코스로 ~~
자기 전 아내와 뜨거운 욕정을 나눌 쎄..쎗스!!!
일어나서 또 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내가 아침7시에 제일 먼저 출근해서 커피숍 관리하고.. (성실한 사장님..)
매출액도 살펴보고... 가끔 근처에 투자할 때가 없나.. 거래처도 한번 알아보고..
출근할때는 그냥 기아자동차 K5 타고...
아..행복하겠다 ㅠㅠ
아내등꼴 안뽑아먹는대서 에러
음 이상은 높게
가장 이상적임..
씨1발//장인 장모 집안이 부잣집임 ㅎㅎ
천국이다 시발
커피숍에서 대충 월500 정도 벌고..나머지는 장인 장모 엄마 아빠 등골 뽑아먹기..이때는 이제 등골이 1/4로 분산되기 때문에 어른들도 좋아하심
빼먹을만한건 전부 빼먹어야한다 아내가 아무리 예뻐도 빼먹을건 빼먹자
존나 좋네 저렇게 살면 인생 졸라 살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