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주던 그여인은 나보다어린 같은과 동기여자동생
우리는 강남점 미스터피자를 먹곤했지
갈릭소스에찍어먹던 그빵맛을 잊을수가없어
200일되던날 남산타워에갔었지
난 그녀를 사랑해서 업고 정상까지 쉬엄쉬엄 끈기있게 올라갔지
정말 엄청착했던 그녀는 내땀을 닦아주고 잠시쉬었다가 올라가자고했지
어느정도로 착했냐면 지나가다가 빨간냄비보면 만원씩 넣었던 그런여자였었다
그럼 우린싸웠지 뭐하러 거따가 돈을 내냐 이러면서
어쨋든 우린 남산에서 서울야경을 구경하며 미래를 약속했지
더이상 못쓰겠다....줜니 가슴아프다
소설
2탄 기대한다 ㅅㅂ
황순원 소나기보다 더 애절하네 ㅅㅂㅋ
근데 진짜 궁금한거는 여친이 그때 화나가지고 우리둘이 따로내려왔거든 이유가 머지..그이유가 정말 죽을때까지 궁금할거야ㅠㅠ
원래 여자 화난건 몰름.ㅋㅋㅋ
오빠..내가 왜 화났는지 정말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