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아팠을때
학교도 안가고 긱사에서 자고있었는데
동기한명이 오더라
그러더니 형 좋겠다 이러더니 뭘던졌지
제대로 눈을 비비고 보니까 감기약
알고보니 여친이 갖다주라고 한것이였다
순간 난 모든 병이 완치되는 허경영같은 경험을 겪었다
난 바로 찌찔한몰골로 밖으로 나갔는데
그녀가 없더라
정말 눈물이 날지경이였다
날사랑해준그녀..
하지만 미스테리는 왜 200일되던날 그녀는 화가나서 집으로 가버렸을까?
추천알바는 국립도서관이다
내친구 일해봤는데 장난없다 존나 편하고 100가까이 받는다 물론 쉬는날은 일주일 한번정도
백수짓으로 소설쓰기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립도서관알바면 나도 할만할듯
국립도서관은 서울에 하나 있는 그거?
나이쳐먹어서 지원하기 쪽팔린다
서초구에 있는 거기?ㅋㅋㅋㅋ거긴 차비가 더 들듯
아님 시립도서관알아봐 은근히 뽑는데 마나 ㅋ그리고 나이많은사람이 원래많아 그일은ㅋㅋ 그리고 소설아님 진짜 내얘기
백수의유혹 솔직히 니네집 존나 잘살지 ? 솔직히말해봐 구라까지말고 어디살아
잘살긴ㅋㅋㅋㅋ경기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