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기억이 많이남는건 음.................
내가 엄청아팠을때
학교도 안가고 긱사에서 자고있었는데
동기한명이 오더라
그러더니 형 좋겠다 이러더니 뭘던졌지
제대로 눈을 비비고 보니까 감기약
알고보니 여친이 갖다주라고 한것이였다
순간 난 모든 병이 완치되는 허경영같은 경험을 겪었다
난 바로 찌찔한몰골로 밖으로 나갔는데
그녀가 없더라

정말 눈물이 날지경이였다
날사랑해준그녀..
하지만 미스테리는 왜 200일되던날 그녀는 화가나서 집으로 가버렸을까?




추천알바는 국립도서관이다 
내친구 일해봤는데 장난없다 존나 편하고 100가까이 받는다 물론 쉬는날은 일주일 한번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