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땐 대기업 가서 열심히 하다가 간지나게 CEO 되는게 꿈임ㅋㅋㅋ
그땐 몰랐음ㅋㅋㅋ 취직이 이렇게 좆같은건지 ㅋㅋ
고3 때 수시로 중앙대 경영학과 붙음 . OT 잠시 갔다가 바로 자퇴
백수답게 학원은 안다니고 오로지 집에서 독학함
재수때(작년) 연세대 경제학과, 성균관대 글로벌 경제학과 썼는데 둘다 떨어짐
이때부터 이제 취직은 생각 안하고 무조건 의대.치대.한의대.약대 가자고 생각.
지금 3번째 수능인데 목표는 원광대 치대가서 치과의사로 사는 것 (왜냐면 취직안할려고)
치대 다니면서 학비는 등골로 채우고, 개업할때 3억정도 받아서 그 이후에 평생 취직안하는게 내 꿈..
근데 삼수하면서 너무 놀아서... 성적은 거의 그대로임....
치대 가려면 백분위 99 넘어야 되는데....
그래도 역시 수능이 부모등골 빼먹는데는 최고임.. 어디 가서 수능 준비한다고 하면 꿀리지도 않고..
목표가 어디야? <<< 네...^^ 그냥 치대 쪽으로 생각하고있어요 >>> 우와~~ 너 공부 잘하는구나
이런 소리 듣는것도 괜찮음....
이성적에 군필이면 스펙쩐다
이새끼 기만자였네 ㅡㅡ
수리가형은 어쩌고 나형보냐
나 원래 문과여서.. 요샌 치대도 나형쳐서 갈수있음
야 가형가산점있어서 나형 다맞아봤자 치대 못가자나 빨리가형으로 돌려
그리고 너 부모님이랑 따로산다고하지않았어 ?
나자취함ㅋㅋ가형 돌리기엔 이미 늦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