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려는 이유는
일단 의대,치대,한의대가 목표인데
못 가면 평생 취직해서 살아야 하므로 그게 싫어서이고,
(즉 수능에 대한 압박감, 실패에 대한 두려움)
둘째는 자괴감이 많이 들어서이다.
내가 한 망상있지?
예쁜여자랑 결혼하고, 카페 차려서 예쁜이 종업원들 델구
일도 열심히 하구, 집도 부모가 사주고
이런걸 바라는데, 우리집 사정에 그까진 될지모르겠어서,
앞으로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임.
내가 빠른89 니까 여기 다들 형들일텐데~~~
암튼 조언해주고 잘들 살아보자고 ㅋ
몇년이나 살았다고 자살이냐..너보다 더한사람 넘친다.. 나포함
ㅋㅋㅋ내가 말했지 상대적 박탈감이 본인을 가장 괴롭게 하는 거라고 ㅋㅋ집은 그래도 잘 사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