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다보니 이런걸로 상상함ㅋㅋㅋ

나중에 치과나 한의원 오픈한다음에

카운터에 예쁜 여자간호사 (조무사겟지 ㅋ) 놔두고

나한테 원장님~~ 원장님~^^ 환자왔어요~~ 헤헤~

아...레알...쩐다

일 잘하면 가끔씩 팁도 주고..

아 그럼 마누라가 질투하려나?

근데 마누라는 한승연급 외모라서...

매일 드라이브 함...

내 병원에 와서 점심도 차려주고~

레알~~ 짱이네 ㅎㅎ

타고난 부르주아 백수가 아닌 이상

이제 내가 할수있는건 원장님 소리 듣는거 밖에 없다...

오늘도 취씨느님을 본받아 존나 빡공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