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영업직 그냥 쉽게 때려 쳤다,,
왜냐 난 국가 유공자 거든,ㅋㅋ
그래서 난 취업이 잘될줄 알았어,,
근데,,
예상외로 취업이 안되더라,,
그래서 노가다 했지,ㄷㄷㄷ
장난 아니게 힘들더라,,
그리고 노가다 하는 사람들이 못 배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막장들이 많았어,,
막장들과 일하면 육체적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더라고,,
맨날 ㅆㅂ 욕이야,,에혀,,
나이 쳐먹고 부모 등골 빨아 먹기 싫어서,,평생 노가다 할려고 햇는데,,
근데 옆에 그나마 괜찮은 아저씨가 하는 말이,,
\'우린 더이상 갈때가 없어서 이런거 하지만,,자네는 이런거 하지 마라\'
라고 충고 하더라,,
알고 보니 그런 일 하는 사람들은 신용등,,이 않좋아 취업을 할수가 없는 거더라고,,
그래서 텔레마케팅햇지,,
2명 형이 있었는데,,
한명은 37살 형 그리고 나보다 한살 많은 32살 형,,(그당시)
37살 형은 게임을 좋아해 나랑 친햇는데,,그형은 잡일 하면서,,100만원 미만 받고 일하더라고,,
32살 형은 주요소 알바하는데,,32살 형 하는 말이 이 나이에 더이상 할일이 없어서 주요소 한데,,,
지금 생각 하면 32살 형은 넘 빨리 자포 자기 한거 같애,,난 32살때도 취업했거덩,,
37살 형은 중독에 빠져서 막장의 길로 갔고,,참고로 그형 학벌 스펙도 나쁘진 않았어,,
나중엔 결국 난 텔레마케팅 짤리고,,이것 저것 닥치는 대로 면접을 봤지,,
난 거의 노스펙인데,,월 200 이상에 주 5일 근무로 일하는 회사에 다녀,,
간부가 외근중이면 하루 반나절 디씨질 하면서 시간때우고,,,
나도 2~3년 공무원준비 하네 뭐하네 하면서 잉여짓 해 봐서 아는데,,
잉여짓도 중독이 심하더라,,그리고 눈치 보여서 맘도 편치 않고,,
그래서 밖에 나가는데 돈이 없어서 맨날 걸어 다녔어,ㅡㅡ
이 더운날 밖에 돌아 당긴 다고 생각해봐,,얼마나 힘든지,,
아무거나 일 하면서 면접 닦치는대로 봐봐,,
떨어질때마다 내가 인생을 헛 살았구나 하면서,,자신을 돌이켜 볼수도 있더라고,,
디씨질 하면 무서운게 외롭지가 않아,,그래서 더 의존 하게 되고,,
웃긴게 소속감이 들더라고,,
디씨 하지 말고 잡코리아.워크넷 기웃 거려,,
그래도 좋은회사 들어갔네 그런 땡보직에 들어갈수 있으면 여기 백수들도 다 취직하겠다 근데 그런회사가 많지가 않다는거
국가유공자 본인이면 공무원셤 준비해야지. 가산점이 10점인데
국가유공자 아들이면 5점밖에 안되지만 본인이 국가유공자면 공시 준비하는게 정석이다.. 9급 준비해라
당장 공갤가서 조언얻고
국가유공자면 치트키 쓰고 들어가는건데 지면 병신인 게임. ㅋㅋㅋ 요새 아무리 치열하다 하지만 컷이90 이면 자기는 80점만 맞으면 되는데
폐쇄적인 공무원 조직이 별로 나한텐 안맞지만 10점 먹고 가면 나도 7급 준비했을거다
국가유공잔데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 누군 되고 싶어도 못되는데... 나같으면 공뭔 시험 ㄱㄱ하는데 가산점으로 그냥 들어가겠구만...
장애인 아닌 이상,, 항상 미달 점수가 나왔음,ㅡㅡ2년 동안 준비 햇느데,ㅋㅋㅋㅋ그것도 논것도 아니고 맨날 도서관 갔는데,,
맨날 잡생각 으로,,집중을 할수가 없었음,,평범한 여자가 지나가도,,가슴이 벌렁 벌렁,,지금 생각해 봐도,,난 공부랑 거리가 있는 놈임,,
참고로 지금 들어간 회사는 유공자 해택으로 들어간것이 아님
부럽다 나도 저런 회사 들어갈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 근데 난 고졸이라 안될꺼야
울 회사 고졸 잇음ㄷㄷㄷ
막장의 끝?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