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리치료 받으러 (우울증)

간호사 누나와 만났는데

한의사 믿지말라고 , 약도 순 엉터리라고 까더라 ㅠㅠ

올해 의대간 어떤 애도 한방은 졸라 까더라고..~~~~

왜그러지 ㅠㅠ 난 그래도 한방이 양방이 못하는 어떤걸 대체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기의 흐름, 음양오행 같은 것들은 의학적으론 설명 안되지만

한의학에선 나름 체계가 있고 고유한 치료 방법도 있거든

원래 나도 의사가 되고 싶어서 한까였는데

한의사가 막상 되고 싶어지니까 한의사 까이는거 좀 그렇네...

입학점수도 점점 떨어지고 뭔가 레알 느낌이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