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리치료 받으러 (우울증)
간호사 누나와 만났는데
한의사 믿지말라고 , 약도 순 엉터리라고 까더라 ㅠㅠ
올해 의대간 어떤 애도 한방은 졸라 까더라고..~~~~
왜그러지 ㅠㅠ 난 그래도 한방이 양방이 못하는 어떤걸 대체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기의 흐름, 음양오행 같은 것들은 의학적으론 설명 안되지만
한의학에선 나름 체계가 있고 고유한 치료 방법도 있거든
원래 나도 의사가 되고 싶어서 한까였는데
한의사가 막상 되고 싶어지니까 한의사 까이는거 좀 그렇네...
입학점수도 점점 떨어지고 뭔가 레알 느낌이 안좋다..
이제 노령화시댄데 한의사가 왜 점수가 떨어지지??? 수입은 어떨지 몰라도 근무조건면에선 의사보다도 한의사가 편해보이던데
한의대 탑인 경희대가 7년전만 해도 거의 서울대 의대와 5점 이내 스코어였음.. 근데 지금은 한양대,중앙대 같은 의대한테도 밀리고 지방상위의대와 비슷;
한의사? 한무당.. 그 무당들이 하는 말.. 참 어이없지.. 가서 짚신이나 신고 다니라고 해라.. 다들 입만 살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