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백수 중학교 시험도 재대로 못푸는 잉여..

그저 기댈곳이라곤 부모님밖에없는 외톨이

군대도 22살에 가겠다고 21년을 부모등골빠라온 불효자

대학 안간걸 보상받는다 치면서 백수를하는 레알 또라이

하루종일 책을보거나 인터넷을하는게 전부인 씹쓰래기

비젼도 꿈도없다.. 기술도 없다..

기술직이 먼지도모르겟다... 이대로 커서 노가다나 뛰다 죽긴싫다

사막속의 오아시스같은 인재가 돼고싶다..

하지만 난 지금은 사막의 작은 모래 한 알갱이만도 못한 존재..

뭘 해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