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할 때에도 내가 믿은 건 오로지
내 음악 때론 불안해서
그만 두고 싶었지만
난 꿈을 꿨어 항상 끝내주게 사는 삶
그렇게 거리 속에서 고민 속에서
내 모든 걸 다 올인하고서 살았던
10년이 지나고 내 생각은 그대로
하지만 지갑의 돈은 불어났지
100배로 수천 수억대도 이젠 부럽지않아
음악은 나를 다시 또 일으켜 세웠어
마침표 따윈 없어
아직도 모든 게 가벼워졌어
세상살이도 몸빵했던 뚜벅이 품반
이제 레인지로발 타고 더 먼곳을 가
더 먼 곳을 봐 더 큰 꿈을 꾼다
ㅋ
무슨말을 지껄이는지..?내용이라도 좋던가. 나름 느낌가지고 쓴거같은데..라임이라도 쩔던가.문법도 문장도 엉망이고 이 건뭐..병맛으로 싸질러놓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