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 다니는 재수생인데 잘생겼다는말 자주 듣고 패션도 나름 신경쓰면서 사는데

솔직히 공부만 집중하기가 어렵네요

여자들이 자꾸 친해지고 싶어서 안달을 하니..

반이 바뀌게 되서 담임샘한테 최대한 여자가 적은 반으로 바꿔달라고

인간관계 때문에 공부에 방해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는데도

40명중에 여자는 10명도 안되는 이과반으로 반을 옴겼는데도 여자문제가 생겨서 힘드네여..

특히나 옆반에 거의 이상형급인 여자애가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주변을 맴도는데

공부만 집중하고 싶어도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