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 다니는 재수생인데 잘생겼다는말 자주 듣고 패션도 나름 신경쓰면서 사는데솔직히 공부만 집중하기가 어렵네요여자들이 자꾸 친해지고 싶어서 안달을 하니..반이 바뀌게 되서 담임샘한테 최대한 여자가 적은 반으로 바꿔달라고 인간관계 때문에 공부에 방해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는데도40명중에 여자는 10명도 안되는 이과반으로 반을 옴겼는데도 여자문제가 생겨서 힘드네여..특히나 옆반에 거의 이상형급인 여자애가 친해지고 싶어서 자꾸 주변을 맴도는데 공부만 집중하고 싶어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남자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부에 매진하고 있어욤.. 대학가면 상대방 학교 엄청 따지지만 재수학원에서는 이성의 공부실력은 별로 안보거든욤..
물론 여자가 남자 외모 많이 보는건 20대까지만 이라고 생각해요
무슨 20대까지냐? ㅋㅋㅋ 골빈여자는 40대되어서도 남자얼굴보더라 그러면서 평생 사랑이 어쨋느니 울면서 질질짜지 결혼도 못하거나 해도 실패하고
여자가 남자 얼굴보는것은 최악의 실패지름길이다 남자도 여자얼굴만따지는것은 실패한결혼의 지름길이고 얼굴만따지다간 결혼실패확률만 점점더높아진다 그저그런 엔조이는 가능하겠지 창녀창남들의 섹스파티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