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3살 많은 30살 형을 보면서 느꼈던건데...

그냥 어느정도의 구색만 맞춘다면 사는데 크게

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그 형은 아파트 한채에 중고차 한대 이렇게가

전 재산인데...아파트도 조그마하고 볼품 없지만

아파트고 또 자기 명의의 집이니 크게 안꿀리고...

차도 중고차기는 하지만 남들이 구별 못할정도로

깔끔한 트라제XG이고...뭐 그런식으로 구색만 맞춰서

남들만큼만 한다면 강남에 살든 어디 시골 살든

크게 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