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본 새끼가 진짜 좆진상 새끼더라
무슨 반월공단에 있는 저항기 전자회로 같은거 만드는 회사인데
ㅅㅂ 내가 입사지원한적도 없는데 취업 사이트에서 이력서 보고 전화했다고 무역 부분을 뽑는다고 담당자 새끼가 면접 한번 보라고 전화와서 걍 노느니 한번 가봤더니
조낸 모가지에 기부스하고
말투도 진짜 밥맛떨어지게 하고
딱히 사람이 필요하진 않지만 니가 원하면 일시켜주겠다는 식의 재수없는 말투하며 자네가 일한다고 하면 뭐 써준다나 어쩐다나.... 미친새키....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가 ㅇㅇ시 시장하고 동창이고 친구라고 나한테 자랑질하더라 뭐 이런 ㅄ이 다있냐?
내가 대기업까지 면접 수두룩하게 봐왔지만 지금까지 면접관이 면접자 앞에서 정치인하고 친분있다고 자랑질한적은 없었는데 이 뭐 ㅄ 인지
성질 같아서는 엎어버리고 싶더라 진짜.....
진짜 면접보면서 토할꺼 같고 이딴데는 다닐 가치도 없을꺼 같아서 그냥 그 담당자 놈한테 제출한 이력서랑 서류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왔는데
진짜 쓰레기 회사 면접보고 왔네
중소기업이 그래서 문제
나도 면접 보다 보면 별별 미친새키들 많이 봄...
니가 면접관 면접보고 왔네?ㅋㅋㅋ 그회사 탈락ㅋㅋㅋ
ㄴ 그딴회사 오라고 해도 안가...... ㅋㅋㅋ 그리고 서류 돌려달라고 하고 가지고 왔으니 어차피 탈락
진짜 중소기업 새끼들 마인드부터가 쓰레기야..... 진짜 별별 미친새끼들 천국이 중소기업
그냥 쳐들어가 씹쌔꺄 넌 대기업못가
중소기업간부들은 일편하게한다 대충대충 하다가 안되면 일부러 부도내고 몇개월 잠수타고 다시회사문열고 참쉽죠잉?
삼성 현대같은 대기업이 괜히 대기업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