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본데.....

면접본 새끼가 진짜 좆진상 새끼더라

무슨 반월공단에 있는 저항기 전자회로 같은거 만드는 회사인데   

  ㅅㅂ  내가 입사지원한적도 없는데 취업 사이트에서 이력서 보고 전화했다고  무역 부분을 뽑는다고  담당자 새끼가  면접 한번 보라고 전화와서  걍 노느니 한번 가봤더니

조낸   모가지에 기부스하고

말투도 진짜 밥맛떨어지게 하고

딱히 사람이 필요하진 않지만  니가 원하면 일시켜주겠다는 식의 재수없는 말투하며   자네가 일한다고 하면 뭐 써준다나 어쩐다나....  미친새키....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지가   ㅇㅇ시  시장하고 동창이고 친구라고  나한테 자랑질하더라     뭐 이런 ㅄ이 다있냐? 

내가 대기업까지 면접 수두룩하게 봐왔지만 지금까지 면접관이 면접자 앞에서  정치인하고 친분있다고 자랑질한적은 없었는데  이 뭐 ㅄ 인지

성질 같아서는 엎어버리고 싶더라 진짜.....

진짜 면접보면서 토할꺼 같고 이딴데는 다닐 가치도 없을꺼 같아서  그냥 그 담당자 놈한테 제출한  이력서랑 서류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왔는데

진짜 쓰레기 회사 면접보고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