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족같은 경쟁률
3. 모나도
영어는 뭐 말안해도 알겠지.
흔히 영어 = 유학파 이러는데,
나 유학 다녀왔는데도 공무원 영어 보면 다 못 맞음
왜냐면 이 공무원 영어라는게 옛날 토플이라든가, 고시영어를 따다가 온거여서 일반 네이티브도 헷깔릴만한 그런 문법 내는 경향이 많아서...
혹은 死문법 가르치는 경우도 많음.
족같은 경쟁률
솔직히 대입 좀 했다고 하면 공무원 시험 보면 아마 80점까진 어느정도 될거다
근데 문제는 0.1점차로 당락이 갈리니까 그런거지...
공무원도 시험인지라 난이도 조절용 문제가 있고 어느 정도 평균을 채워주는 문제가 있기 마련인데,
결론은 그 난이도 조절용 문제를 누가 더 많이 푸느냐 그런거에 있음
그리고 외적요인 (유공자라든가)이 많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무원 준비는 진짜 모나도임.
되면 다행이지만...
안되면 느즈막에 취업시장에서 써먹을만한 기술은 하나도 없고
하다못해 토익 조차도 없고...
진짜 누가 주위에 공무원 한다면 말리고 싶다.
모나도 이것도 아닌듯 한 걸이나 도정도 되겟지 된다그래도 그냥 안정적이다라는것만빼면 그렇게 좋은건 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