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막역하게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현실에 부딪히니까 힘드네요
알바 물론 연락하고 땡 구하면 쉽다겠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 혼란스럽네요
역시 이런 동호회 그리고 경험이 많은 레플즈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제가 찾는것이
좋을것 같은데..궁굼한것은 몇가지입니다
1. pc방 편의점은 실례된 얘기일수도 있으나 경험을 싾는데 약간 부족하고 너무 눌러 앉을수
있다?
제가 찾아보니까 95-100만원대이던데..식비도 별도인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는데 가서 처음에
적응하고 편안하다보면 너무 눌러앉아서 또 티비나..컴퓨터에 무료해지는 저를 발견할것같아
두려워져서 말이죠..이 직종은 나중에 여러개를 해보고 해도 되는걸까요..
2. 2학기때 복학하지않고 내년에 복학하면..역학기를 해야 한다? 힘들다?
아는 형에게 들은 얘기로 복학하지 않고 6개월 일할 생각으로 내년 3월에 2학기를 들면
남들은 다 1학기를 공부하고 있는데 저만 2학기를 해서 준비하고 정보구하고 공부하는데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아에 역학기 해서 고생할바에는 이번 방학때만
알바하는게 좋을까요?
3. 현재 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런 종류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야채나 물류 진열 상품 직종이 많은데 이런건 단기 알바가 힘드나요..좀 오래해야 되는지?
다들 100만원대 초반 같은데.. 롯데월드는 집이 노원쪽이라 좀 멀어서 그런데..그래도 롯데월드가
좀 경험싾고 여러 사람 알기엔 좋을지 생각도 들고..롯데마트나 이런곳은 다 집 근처에 있는데
초보경력인데 야채나 정육 아니면 상품진열같은데에서도 열심히만하면 괜찮을런지요..
초보면 아무래도 판매사원은 피해야 되나요? 판매나 이런 바로 나서서 하는것은 제 성격에
처음엔 힘들것 같아서...
4. 알바를 하는데 야근이나 추가 수당 지급하는지 확인해야 하고 야간시간대에 오래하는건
피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온라인 지원해서 수시나 면접 기다리는것보단 현장 전화로 하는게
더 편하겠죠? 그리고 붙어도 본인이 안한다면 그만인가요? 그리고 몇개월 미리 정하고 나중에
사정이 생겨서 못하겠다면 그 한 기간 만큼마 돈을 받는 거겠죠?
지금 롯데월드 판매원직과...롯데마트 진열쪽으로 좁혀진것 같고 생각이 드는데..술집이나
이런데는 약간 아직 자신감이나 막 드러내는 성격이 못되서 좀 못할것 같구요
내일 롯데월드 이력서 쓰러 가고... 롯데마트도 연락해볼까하는데 일단 여러곳 연락하고
거기서 추려서 하는게 좋을까요?
사실상 제대후 첫 알바인데 신중해지고 괜히 여러가지 생각하니까 마음만 조급해지고 이러네요
자세한 조언과 충고 해주시면 정말 잘 세겨듣고 실행에 옮겨볼까
해서요.. 복학이나 알바나..참 가만있는것도 힘든거고 뭘 해야 되느게 중요하긴 중요하네요
자세한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물류센터 주간... 반짝 하기에는 물류가 낫다.
단 월요일에는 가지마라 물량많다.
월요일날 택배공장가면 디지짘ㅋㅋㅋㅋㅋㅋ상하차 걸리면 참말로 눈물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류센터 개비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