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까짓 공장 다녀봤자 얼마나 다니고
혹여 진짜 몇십년 동안 다닌다고 해봤자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그냥 평생 늙어죽을때까지 다람쥐 챗바퀴돌듯이 항상 그자리일꺼다
한번 생각해봐라
공장을 평생 다닌다고 하면 나중에 늙어죽을때 내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진짜 피눈물이 날껄?
죽을때까지 해논건 당연히 아무것도 없을꺼고 삶의질도 하류인생으로 겨우 살아가는 인생일꺼고 그런 인생으로 생을 마감하고싶냐?
공장가서 일하는건 결국은 경영진 새끼들 배만 불려주는 거고 우리같은 근로자는 피똥싸게 일만해주고 제대로 대우도 못받고
진짜 공장과 관련된 모든일은 무조건 피해라 인간의 삶 자체가 쓰레기가 되는 지름길이다
진짜 20대 젊은 나이에 반원공단 시화공단 이딴 쓰레기 하치장 같은데서 피똥싸게 일하는 애들보면 솔직히 불쌍하더라 미래도 발전도 없이 공장 기계처럼 하루하루 살아가고 아무런 발전도 없이
병시나 다람쥐 쳇바퀴 인생을 살더라도 그안에서 행복을 찾으면돼는거지 그럼 우리새대의 대부분의 부모님은 돌아가실때 인생생각해보면 다 피눈물나시냐?
물론 일이라는 부분에선 불만족스러울지 몰라도 그만큼 다른 즐길거리를 찾으면돼는거다
공장이라도 안가고 취갤에서 너같은글 남기는게 인생조지는거지 ㅄ아 공돌이 공순이들은 이시간에 몫돈이라도 모아서 미래를 대비하지
글쓴새키 좀 그렇네 그럼 공장도 않가고 너처럼 맨날 컴터만 잡고있으면 모가 더 나은인생이 되냐? 너는 얼추 컴터갖고 몇일ㅋ몇달놀다보면 모가 생길거같지? 두고봐라 생산직애들보다도 더 밑에서 쭈구리고 있는 너의 모습이 보일거다
글쓴늠..표현을 비꼬듯이 해서 그렇지 맞는말이긴 하다...나도 소싯적에 공장에서 6개월 정도 있었지만..진짜 사람이 할게 못된다 일 힘들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가 여기서(공장) 이렇게 인생을 허비하며 살아야 되나? 이런 자괴감과 함꼐 자기 발전과 비전이라는게 전혀 안보이는게 현재 국내 공장 생산직의 대부분 현실이다 나야 이제 삼십대 중반을 넘어가지만 주위에 젊은놈들 공돌이 하겠다면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알바를 찾아라고 권한다
난 공장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공장의 모습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 나도 한번 경험 삼아 해보고 싶어지네.. 도대체 어떻길래...
아무리 공장일이라도 바보가 아닌이상 일이야 뭐 배우고 손에 익히다 보면 저절로 적응되는건데 문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곳이 공장이라 생각됨 한번 공돌이 생활에 발 담그면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하지..교대 시스템과 공장 특유의 룰 여기에 익숙해지면 다른일 하기가 쉽지 않어 공장일 오래하면 할수록 여기서 평생을 보내야 한다는 자괴감과 자기 포기, 회의감과 상실감..암튼 말로 설명하기 ㅈ같고..가장 좋은건 한번 경험해보면 알수 있어 너도 한번경험 해봐 ㅎㅎ
나도 공장출신 게다가 몇년정도 주야교대 출신이라서 여실히 이해는 간다 이해는 가는데 말야 공장이 다같은 공장도 아니고 그 안에서 자기 기술 자기 노하우 쌓을려고 열심히 뛰는 사람들도 많단다 너처럼 무턱대고 키보드로 찍찍 물설사 갈기면서 하찮게 볼 존재들은 전혀 아니란 말이지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