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2학년떄부터 사겨서 지금 3년돼가는데.. 가볍게사귀는것도 아니었고 정말 미래까지 생각하고 사귀고 있었는데. 휴 오늘 그만만나자네 ㅜ
여자친구는 잠실쪽에 살고 나는 논현동쪽에 사는데 이번에 현중 취직하면서 졸업하면 울산으로 내려가서 뿌리박아야하는 안습상황이생김. 그래도 취직해서 좋다고 생각하고 말했는데 애가 표정이 싹굳음. 휴.. 역시 서울에 직장갖지 않으면 안돼는 것인가 ㅜ 노력좀 해서 가진 직장인데 입사하기도 전에 떄려쳐야할판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