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똥에 불떨어진 졸업예정자 뉴비 인사올려염
취업갤 오늘 첨 들어와봤는데 도움되는 말들 많이 보고 갑니다 그려.
근데 님들이 말하는 지잡대나 듣보잡 대학의 기준은 먼가여?
타이틀인가여 아님 인서울?
나는 인서울은 아니고 수도권 4년제 사립대학 다니고 있으므니,
그리고 한가지 너님들에게 들어보고 싶은 말은,
다들 대기업에 취직하는게 쿰임?
우리나라는 대기업 아니면 ㅈ도 취급안하는 풍조가 너무 만연하다고 생각함.
이건 정말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묻는거임. 요약하자면,
대기업 취업만이(혹은 남들이 알아주는 회사로의 취업만이) 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느냐 이말이란 말이야.
루저의 잡소리라고 생각하면 걍 무시하고 한 번이라도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본 적 있었던 너님들의 대답이 나는 궁금하다는 말씀.
이상!
잡대 = 졸업해도 중견회사급못들어가는 잉여들이 가는학교 ex : 수원대,나사랏대,핸댈과그랫대 등등
전 종교·사회 평론가가 되는 게 꿈이죠. 제 꿈과 생업은 일치하면 좋고 안 해도 무방하지만 대신 자기계발 시간이 좀 있는 곳이어야 하겠죠.
대기업 입사하면 그 이후는? 이건 모두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헐키 2321 도사임? 내학교 한방에 맞추네? ㅋㅋㅋ 수원대가 그정도란 말이야? ㅅㅂ이거큰일이군
솔삐 말해, 난 우리나라 청년층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수원대 가느니 전문대가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