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부분은 전공이나 학력을 안 봐서 걍 냈다.
자격증이나 외국어 적는 란이 따로 없어. 그나마 승부를 거는건데.

여기도 학벌로 짤리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연락은 올 거 같다.
자소서가 좀 미비한 거 같지만 밤에 잠 안자고 꾸준히 했으니 ^^
따른 데도 이력서 내야 하니 뭐 이정도 해야지. 시간이 없어.

이미 10년 전부터 PC통신을 해와서 서비스 부문엔 빠싹하거든.
할 수 있는게 이거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