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이 지나가네요 ㅠ.ㅠ
늦게 일어나는 버릇때문에 게을러지고,
잉여스럽게 디시질이나 하고 있다뉫!!
니트족 찾아보니 나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구 ㅜ.ㅜa
니트족이 생긴 원인으로 는
첫째로 각 가정에서 부모의 과보호 속에 자라나서 고교나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잠깐 하다 적응치 못하고 중단한 뒤 부모의 부양을 받으며 다시 취업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 경우
둘째는 저학력에 기술도 없어 중저임 노동시장에서 직장을 얻을 수 있으나 노동강도에 비해 소득이 낮다는 이유로 취업을 원치 않는 경우.
셋째는 취업 기대치가 높아 기대 수준에 맞지 않으면 아예 취직을 포기하는 대학 졸업생
넷째는 예전의 업무나 임금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지 않으면 재취업을 하지 않는 정리해고자.
다섯째는 업무 환경이나 인간관계에 적응치 못하고 스스로 퇴직한 뒤 놀고 지내는 ‘백수’
여섯째는 뚜렷한 목표나 전문지식도 없으면서 창업 의욕만은 강해 아르바이트 자리도 원치 않는 창업 환상형
나 어떻하면 좋나요? ㅜ,.ㅜ 엉~ 엉~
일곱째는 습관적으로 직장을 바꾸는 실업층이 있습니다.
너무 인생을 비관하지마...현재 한국 국내 사회 2~30대 젊은층 대부분이 너와 같은 입장이야....ㅎㅎ
나는 몇달 일하고 몇달 쉬고를 몇년째 반복중인데 -_-;;;; 그러고 보면 나도 니트족인 갑네... ㅅㅂㅂㅂㅂㅂ
반가워 횽 ㅜ.ㅜ
뭘 새삼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