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스펙 좆나 좋지 않은 사람들 제외하고는 사람답게 일하는 직장 구하는게 안되기때문에 장기 미 취업자가 되는거같다
솔직히 스펙 떨어지는 사람들이 일할곳은 엄청 많기야 하지.... 지원만 하면 당장 오라고 하는곳 많기도 하고 대표적인 예가
콜센터 공장 대형마트 같은 곳인데 취업 사이트 보면 이 세군데 같은데는 항상 사람 뽑는다고 되어있을거야
이 세군데 진짜 내가 일해본 곳이거든
공장에 가서는 일주일만에 토나와서 때려치우고 콜센터는 몸이 편해서 그나마 2달 다녔고 (하루종일 전국 8도 강산 욕이란 욕은 다 얻어처먹는 직업)
그리고 얼마전엔 대형마트 정규직 공채까지 합격하고 한달만에 허리나가서 관뒀거든
(대형마트일 공장일 뺨친다 쉬는시간 레알 4시간 5시간 죽어라 서서 일하고 5분 쉬면 다행이고 오줌 마려워도 화장실도 못가는건 기본에 물한모금도 못마시고 점심시간도 10분 내외 5분동안 밥먹고 5분 화장실가고 다시 매장 나가서 하루종일 서서 미친듯한 까데기 마트 까데기 같은거 우습게 보지마라 진짜 이건 뭐 아무리 까도 까도 끝도 없이 들어오는 박스 쳐다보면 진짜 대형마트에 불질러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다 정규 근무시간이 하루 8시간인데 퇴근 절대 안시키고 하루 15시간 16시간 이상씩 일시키고 퇴근시간되서 퇴근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좆까라고 그러고 그냥 까데기나 좆나게 하라고 그런다 대형마트라 추가 근무수당 줄꺼라고? 대기업같은 큰 회사라? ㅋ 아직까지 창사이래 대형마트에서 매일 매일 5시간 이상씩 추가근무하고 근무수당 받아간사람 단 1명도 없다더라 그리고 손님 새끼들은 우리한테 온갖 불만 욕설 심지어 때리기까지 하는 손님 새끼들도 있는데 발길로 걷어 차이고도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고객님 하고 90도로 인사해야된다 그리고 마트라는곳은 주말엔 무조건 일해야되고 공휴일 그런것도 없이 그냥 무조건 일하는곳이라 친구도 못만나고 여친도 못만나고 그 쪽팔린 유니폼 입고서 일해보면 자괴감이 든다
이 세가지 직업은 진짜 사람답게 할수있는 직업이 아니다
진짜 좀 사람 답게 일할수있는 직장좀 가지고 싶다 ㅅㅂ.....
내가 1달 반전에 마트 공채 입사했는데 연수원에서본 각 지역 공채 동기들이 한 30명 넘었는데 아마 전부 관둔거 같더라 1달만에 또 공채 모집한다고 공고 나온거 보니까
좀 사람답게 일할곳좀 찿고싶다
죽어도 저긴 안가야겟네
택배 상하차는 왜 안껴줘?
여친 있는게 싱기하네..
그만둬도 쓸사람 많다 이거지
택배 상하차 디지지 난 그거할때 기집년들 쥐어패고싶드라 나는 죽어라 상하차하는데 썅년들 바코드나 찍으면서 힘들다고 ㅈㄹ하고
진짜 보슬아치란 말이 진리다
광고 문자메시지를 1건 받을 때마다 광고수신료를 300원씩 적립해줍니다. 큰 돈은 안되지만 지난달에 16만원 벌었어요^^ 사이트 주소는 http://2ns.kr/sms/partner.php?id=seol7104
나도 공장이랑 유통업 다녀봤는데 공장도 진짜 로또같이 좋은데 걸리면은 급여나 노동강도 떠나서 좋은 사람 많은데면 할만하거든 근데 시발 유통업은 진짜진짜 아니다 시발 노가다 반년 쭉 해온 나도 잠깐 하다가 허리 나갔다 시발 쉬는 시간도 존나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