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말더듬과 대인공포증 때문에 낮에도 집에 틀어박혀 있는데, 지금 일어났네요.너무 많은 잠을 잤더니 머리가 아프고 온몸이 뜨겁습니다.그래도 또 자고 싶으니. ㅠㅠ 제가 무슨 잠 왕도 아니고,,,,그냥 일단 누우면 만사가 편안하고 현실이 두렵지 않으니 이게 큰일이로소이다.
컨셉아님 대박이군
잠좀더자라 아직 덜잤구만 잠꼬대하고있냐 더자고나서 말해
힘내라 난 남들한테 잘생겼다는 소리 존나듣고사는데 이상하게 내가 잘모르는 낯선걸 하기 꺼려함 사람앞에서면 자신있게 말하긴하는데 또 새로운사람하고는 대화가 잘안됨..
그래서 나도 틀어박혀서 은둔중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다시 힘내서 헤쳐가야겠지 이런 문제들을..
언제까지 도망만 다니며 살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