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의무를 지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2010년의 한국 기준으로... 이거 얘기나오면 젊은 여성+페미 들이 발악을 하면서 반대 논리를 펼치는데 일단 지구상의 징병제 국가들 중에서 국방의 의무를 어떤 형태로든 여성이 지지 않는 나라는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저도 여성들이 사병으로 군입대하는건 반대합니다 일단 국방력에도 크게 도움은 안될 것으로 보이고... 하지만 독일이나 대만처럼 국방세 정도는 반드시 부과해야 한다고 봐요... 헌법 국방의 의무에 보면 모든 국민이라고 되있지 모든 남성이라고 안되있죠... 그런데 왜 여성들은 한국에서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가...

 

 아무래도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법률이 제정된 몇십년전의 한국은 대단히 유교적 가부장적인 사회였고 남성은 바깥일, 여성은 집안일이란 고정관념이 사회를 지배하던 사회였죠... 그리고 남성은 여러 여성 만나면서 연애하고 바람피는 거 까지도 사회적으로 용인된 반면 여성에겐 순결과 정조를 요구하던 사회였습니다. 불과 20여년 전까지 한국은 그런 사회였죠... 하지만 21세기 한국이 그런가...? 요즘 여자들 할거 다하고 살며 놀고싶은거 다 놀고 남자 만나고 싶으면 바꿔만나고 심지어 어장관리까지 하고 할거 다하고 삽니다. 적당히 젊은 나이에 인생즐기면서 살다가 돈많은 놈 건져서 시집이나 가야지 하는 인식 가진애들 상당수죠... 대학물 먹은애들 다 똑같습니다. 이런거 가지고 여성에게만 도덕성을 요구하는 사회는 이제 한국이 아니란 겁니다. 이렇게 누릴거 다누리고 살면 이제 국방의 의무도 지어야 하는게 아닌지...? 과거 한국은 여성에게 순결, 정조, 가정을 위한 희생만을 강요했고 그런 시대를 살아온게 대부분 우리 어머니 세대입니다. 그런만큼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도 됬지만 요즘 한국 여자들이 어디 그런지...?

 

 물론 저도 여성에게만 억압을 강요하는거 잘못됬다고 봐요. 하지만 시대가 변했으면 그만큼 시대에 부응하는 형태로 변해야죠 한국은 여러면에서 보면 참 웃기는 면이 많습니다. 분명히 과거보다 선진화되면서 어떤 부분은 변하는데 어떤 부분에 있어선 구시대적인 희생과 관습만을 강요하는 부분이 많죠. 대표적인 예가 바로 국방의 의무 부분입니다. 솔직히 요즘 젊은 세대만을 놓고 볼때 국방의 의무를 남성에게만 지게 하는건 남성에 대한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일 뿐이라고 봅니다. 제가 볼땐 가면 갈수록 한국 남성들은 사회의 노예화, 머슴화가 되가는거 같네요... 현재 한국의 국방의무 제도는 제도적으로 따지면 세계 어디에 가서 물어도 논리에 안맞는다고 할겁니다. 이런 제도 자체가 있을수가 없죠 해외에선... 그럼에도 바뀌지 않는건 여성계의 강한 반발도 있고 또 착한 한국 남성들 결국엔 내 엄마, 내 여동생, 내 여친, 내 딸인데 하고 그냥 참아버리는 이유도 있다고 봐요. 아무래도 합리성보단 정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곳이 한국이라서 그런듯... 이러니 가면 갈수록 된장녀 보슬아치들만 판을 치는 사회가 되는듯 합니다. 요즘 한국녀들 된장 기질은 해외녀들 조차도 놀랠 정도니... 암튼 제가 볼땐 요즘 한국에서 젤 활개치고 살기 좋은 족속들이 된장녀 보슬아치들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