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법률이 제정된 몇십년전의 한국은 대단히 유교적 가부장적인 사회였고 남성은 바깥일, 여성은 집안일이란 고정관념이 사회를 지배하던 사회였죠... 그리고 남성은 여러 여성 만나면서 연애하고 바람피는 거 까지도 사회적으로 용인된 반면 여성에겐 순결과 정조를 요구하던 사회였습니다. 불과 20여년 전까지 한국은 그런 사회였죠... 하지만 21세기 한국이 그런가...? 요즘 여자들 할거 다하고 살며 놀고싶은거 다 놀고 남자 만나고 싶으면 바꿔만나고 심지어 어장관리까지 하고 할거 다하고 삽니다. 적당히 젊은 나이에 인생즐기면서 살다가 돈많은 놈 건져서 시집이나 가야지 하는 인식 가진애들 상당수죠... 대학물 먹은애들 다 똑같습니다. 이런거 가지고 여성에게만 도덕성을 요구하는 사회는 이제 한국이 아니란 겁니다. 이렇게 누릴거 다누리고 살면 이제 국방의 의무도 지어야 하는게 아닌지...? 과거 한국은 여성에게 순결, 정조, 가정을 위한 희생만을 강요했고 그런 시대를 살아온게 대부분 우리 어머니 세대입니다. 그런만큼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도 됬지만 요즘 한국 여자들이 어디 그런지...?
물론 저도 여성에게만 억압을 강요하는거 잘못됬다고 봐요. 하지만 시대가 변했으면 그만큼 시대에 부응하는 형태로 변해야죠 한국은 여러면에서 보면 참 웃기는 면이 많습니다. 분명히 과거보다 선진화되면서 어떤 부분은 변하는데 어떤 부분에 있어선 구시대적인 희생과 관습만을 강요하는 부분이 많죠. 대표적인 예가 바로 국방의 의무 부분입니다. 솔직히 요즘 젊은 세대만을 놓고 볼때 국방의 의무를 남성에게만 지게 하는건 남성에 대한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일 뿐이라고 봅니다. 제가 볼땐 가면 갈수록 한국 남성들은 사회의 노예화, 머슴화가 되가는거 같네요... 현재 한국의 국방의무 제도는 제도적으로 따지면 세계 어디에 가서 물어도 논리에 안맞는다고 할겁니다. 이런 제도 자체가 있을수가 없죠 해외에선... 그럼에도 바뀌지 않는건 여성계의 강한 반발도 있고 또 착한 한국 남성들 결국엔 내 엄마, 내 여동생, 내 여친, 내 딸인데 하고 그냥 참아버리는 이유도 있다고 봐요. 아무래도 합리성보단 정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곳이 한국이라서 그런듯... 이러니 가면 갈수록 된장녀 보슬아치들만 판을 치는 사회가 되는듯 합니다. 요즘 한국녀들 된장 기질은 해외녀들 조차도 놀랠 정도니... 암튼 제가 볼땐 요즘 한국에서 젤 활개치고 살기 좋은 족속들이 된장녀 보슬아치들인듯 ㅋㅋㅋ
니엄마 니여동생 니 고모 니이모 니 외숙모 니숙모 부터 보내고나서 말하자
ㄴ그런개소리 하지마세요 왜 논리적으로 말안하시고 감성적으로 합니까? 남동생 님아빠 삼촌 군대가면 좋습니까?
허쉬허쉬 또라이구만...난 찬성임 ㅎㅎ
허쉬 왜저러지.. 찬성쪽인데 솔직히 우리나라 이해가 안감 여자가 군대는 안가더라도 국방세나 의무병내지 공익 근무 대체 등등
근데 니나중에 여자랑 결혼할건데 국방세 나오면 결국 그게 너님 재산에서 까지는거임
공익정도보네는게 적절할거같음 국방세는 처녀때나 이야기지 결혼하면 통장합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똑같은거임
여자까지 군복무를 하면 국방예산 장난이 아닐듯 찬성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힘들듯...
허쉬 보슬아치년이네
이새끼 개피네.. 글쓰는것만봐도 티 존나난다 병신
이새퀴들은 결혼못할꺼다 여자는 군대가면안돼 보호받아야할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