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 가장 포인트는 서른 다섯 이후로 그냥 평범하게 지잡대 졸업내지 고졸일때..남들은 공뭔 내지 직장 생활 하거나 장사 할때 자긴 공뭔 준비 한답시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살거나 잉여짓하고 직장이든 장사를 하든 조그만 가게를 차리든..서른 다섯 넘어서까지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을때 문제가 되지 않나 싶다..솔직히 요즘 같이 고물가에 강력범죄에 얘들 키우기 겁나고 사회 분위기 자체가 남 여 모두 독신 생활 즐기는 풍토 속에..서른 다섯 까진 아직까지 희망이나 꿈을 가지고 살아도 문제 없음..중요한건 그 이후가 문제 ㅎㅎㅎ
라고 34살 백수가 자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