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공부하고 있는데....

또 학원도 다녀야 하고 ㅠㅠㅠㅠ

공부도 돈이 있어야 가능 하기에 알바몬, 구직사이트등 일할 곳을 찾는데 여기 횽들이 겁나게 욕하는 생산직이랑 내가 그동안 해왔던 물류 밖에 없네...

생산직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내 체질상 상극일거 같아 도저히 할 엄두가 나지 않고....

결국 그동안 내가 줄기차게 해왔던 물류센터에 또 다시 발을 담그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급 좌절...ㅠㅠㅠㅠ

남들 공부할 때 난 놀았기에 지금 이런일을 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걸 거야...

내 나이 26살... 내 스스로 많이 늦었다고 느끼지만 어떻게든 이겨낼 것임 ㅠㅠㅠ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면 언젠간 좋은 날이 올거란 믿음 하나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