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중에서 신의 직장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플라스틱 업계 사출이든 압출이든 플라스틱쪽 관련일은 거져빤다고 생각하면된다
특히 압출업계가 일이 더쉽다
내가 그계통 생산관리쪽일이라서 입사하자말자 한달정도 경험삼아 해봤는데 와 이렇게 일하고도 돈벌어가는구나 싶드라
무슨일이냐하면 플라스틱 원료 만드는 일인데 A원료 B원료 C원료가 있어 이걸섞어서 새로운 D라는 원료를 만드는거여
보통 공장라인은 1층 2층 3층이 한라인이다 3층에서는 재료 투입하고 2층에서는 배합하고 1층에서 제품을 생산하는거지
3층 재료투입일은 보통 재료한포대에 500키로가 넘기 땜시 절대로 사람힘으로 일을 안한다 기중기 지게차로 일다하고
2층 배합일은 20분에서 30분마다 재료 배합만 해주면됨 말그대로 20분에서 30분마다 버튼 한번씩만 누름 일끝
1층 배합되어서 뽑아낸 원료를 포장해서 담으면됨 거의 1시간마다 한포대씩 만들어짐 이것도 기중기로 일다함
쉽게 말하자면 짧게는 20분 길게는 1시간 앉아 있다가 버튼만 눌러주면 모든 일이 끝나는 것임 60먹은 영감도 휘파람불면서일한다
사출업계가 하는 일은 압출쪽에서 원료 만들어 주면 그걸로 플라스틱 성형하는거임 쪼금 더힘듬
단점은 초큼 냄새나고 먼지가 많다는거 그것만 빼면 일은 진짜 거저먹는다 돈도 다른 공장만큼 돈주고
너희들도 쉬운 생산직찾고있으면 플라스틱 업계 강력춫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