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장일 두번 해봤는데 둘다 육체적으로 힘든건 하나도없엇다

하나는 종업원수 5명정도의 조금한 mct회사엿는데

사장님이 기계 세팅해놓으면 나는 그냥 그 기계 돌리면되는거엿어
그 기계에 쇠 물려놓고 기계 동작버튼 눌르고 적게는 3~5분 만으면 20~30분정도까지 mct가 그 쇠를 깎는데

난 그동안 그 기계앞에 앉아서 기다리면되는거엿지 육체적으로 힘든건 하나도없엇는데
양산업체가 아니라서 납입기한때문에 잔업 많이하고 주말에도 나오고 그랫엇다

물론 잔업이나 주말특근 한만큼 돈은 더 많이받앗어



또다른 하나는 무슨 다이아몬드 제품 검사하는거엿는데

이건 기계에서 나온 다이아몬드로 된 공구 제품이 문제잇는지 없는지 확인하는건데

이건 양산업체여서 주/야 2교대 돌앗는데 다들 야간 하고싶어햇음


이유는 돈 존나많이받는데 힘든건 하나도없고 야간은 주간과 틀리게 관리자가 없어서 할당량 빨리 채우고 자면됨


두개 다 육체적으로 힘든건 하나도없엇다

결론은 몸은 안힘든데 놀 시간이 없어서 한 3~5달여동안 바짝 돈벌기엔 좋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