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알바 4일 짜리를 했다 .
시급은 4100원 하지만. 오후 5시 넘으면 시급 6500원
토요일은 올 특근 처리 . 6500원
일은 . 굉장히 굉장히 지루하고 멍 하다 ..
같은 작업 무한 반복 .
나는 왜 살까 ... 왜 죽지 못하는걸까 .. 이런 생각만 듬
한 라인 전체가 알바 생이다 . 당연하다.. 이런 단순 반복 생산직을 . 어떤 누가 직업으로 삼겠냐
중소기업들이 인력난 인력난 해도 .. 환경과 대우가 저런데 누가 직업으로 삼겠냐 .. -_-
여기 라인장이 진짜 .. 이상한 사람이다
혼자서 계속 궁시렁 된다 . 진짜 .. 듣기 싫은 말투다 .
코미디 프로그램보면 왕서방 어체 ? .. 라 해야되냐 .. 쓸데없는 소리 혼자서 계속 궁시렁
2시간 동안 . 내가 두마디 할동안 라인장 계속 떠들었다 ..
생산직 계속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실감 했다 ..
아 낼은 어떻게 버티지.. ㅠ 2일 남았다 .
라인장은 직업이야?
ㅇㅇ 라인장은 정직원 이런 개념 이야
아 진짜 .. 정말 시끄럽다 .. 혼자서 하루종일 궁시렁 된다 . 딴놈들은 처음 몇일은 힘들지만 -_- .. 적응 될꺼라는데 ?
너도 정직원 해서 라인장 되셈 ㅎㅎ
ㄴ 글쓴이 ㅄ인가...머 직업으로 삼을것도 아닌데..머...이러다 자살할 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