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에 복학을 합니다.

얼마전에 전역을 했거든요..
일단 돈만 벌고 등록금을 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찍히 공장가서 한달 잔업특근 풀로 해서 200~210정도 찍을바에
차라리 밤에 일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음.. 웨이터같은거요

어자피 제가 대학갈꺼니까 돈만벌어서 등록금만 벌면 되니까요.

공부하라고 하시는분 있을까봐 그러는데
흠.. 지잡이고 집안에 돈이 그런데로 없으니
혼자 벌어서 혼자 대학가려고여
당장 담달 복학도 아니니까 시간이 좀 있어서
일단 돈만 벌려고 생각중인데


결론
웨이터같은거 어떤가여 아직 한번도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