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막 1600~2200짜리 넣고있는데 싀발 이것도 연락안오고 넣으면서도 우울하고 개젖가튼것.....
알고보니 2600짜리 회사 열라 좋은 회사였네 쉬발...
하는일도 소수 대기업 ls산전, ~중공업이 하는일 하고 독보적 기술력도 있고
한전 한수원 메트로등 공기업이 거의 주요 거래처
계열사 하나하나 중견급 다 합치면 거의 대기업이네 싀발 아우~
대리달면 연봉 3천중반 점프
내가 내 복을 찼네 싀발...
근데 다른 분야 색히들한데는 면접일 까지 3일 여유 주면서 왜 난 바로 다음날 오라고 지랄이야 !!
나도 3일 여유 주면 충분히 생각해보고 준비했을텐데 아 증말 개씨발 하느님 색히 줠라 짱나네!!!
근데 면접 안갔을때 15분 지나도 계속 나한데 전화 왔었거든? 이건 내가 안간다는 마음이 아니고 무슨 사정이 있다면 다시 기회를 주려고 했던 전화일까? 안오면 뻔한거지 뭐가 아쉽다고 면접자한데 전활하겠어???
어떻하지 전화해서 잠을 못이겨서 못 일어났다고 , 뭐 진짜 자고 있긴 했었지... 사정해 볼까?
근데 전화하기 너무 창피하고 비참하다...ㅠ
아니면 다시 이력서 넣으면서 글로 사정할까?
근데 뭐 면접봤다고 처도 이 개 좆가튼 얼굴 보자 마자 침뱉고 꺼지라고 했을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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