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적게주는회사는 연봉올라갈때도 쥐꼬리만치오른다.
그러니 그런일안갈려는거지 개념이없냐애들아?
첨부터 1600~1700받는회사 2천찍을려면 3년정도해야한단다.
개호구처럼 부려처먹으면서 1년에꼴랑 50~70만올려주는대 그러니안갈라하는거지.
그리고 머 헛소리좀하지마라.첨부터 수습이딴거 붙혀처먹는넘들?
그냥 부려처먹다가 짜르던가 딴놈 싸개먹는다는 속셈아니냐?
그럼 수습이라도 본봉에 100프로 다주던가? 60~70퍼만 주니그렇자나.무슨알바보다 적게받는곳이있냐.
요즘애들이 눈이너무높아? 질알 깝치고있구만.
현실을보고 다덜 생각하는거지. 막장일가서 썌빠지게 고생할빠엔 조금더 기다리는거지 안그냐?
개쓰래기같은 처우해주면서 일은 일대로 부려처먹고 돈은 적게주고 들어가기전에 한말이랑 들어가서 하는말이 완전다르니까
그만두는거지 ㅋㅋ
요즘 기업들 무슨 인턴이라던지 수습이라던지 이거하면서 나라에서 보조금 타처먹고 그돈으루 돈주고 그냥공짜로 일시킬라는
회사가 얼마나많냐?
나날이 갈수록 쓰래기 회사가 늘어나고있다.
무슨 중소기업이 첨부터 대우를해주거나 복지를해주거나 임금을 맞게줘바라 일힘들어도 다하지.
근대 무슨 알바만큼 돈쥐어주면서 꼴에회사라고 질알떨고 그러니 사람들이 땔치는거지.
무슨 ㅎㅎ안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