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친
내가 게임회사를 준비했었어
그래픽계열이라 컨셉분야거든 ㅇㅇ
대학 자퇴하고 몇달동안 존나 포폴만들면서
존나 고생하다가 언제 다른곳에 내 포트폴리오 잠깐 올려놓은적이 있는데
그회사가 넌 키워써먹을만 하겠다 싶어서 면접 바로오라고 연락을 주더라
그걸기회로
내입장에서는 정말좋은회사 최종 테스트까지 합격하고
내일연봉협상하러간다 ㅠㅠ
씨발 100명 가까이 이력서 넣었는데 나하나 뽑았다니까 존나 실감이안난다... 경력자들도 존나 지원했다던데;;
나는 좆신입이라 돈은 존나 짜게주겠지만 일단 경력쌓고 인지도도 쌓는 기회가 될것같아서
기분좋다.
내가 솔직히 군대도안갔고 존나게어린데다가 신입이야..
그래서 이력서 넣는곳마다 군대갔다오면 바로 취업시켜주겠다고 하는데가 졸라많아서
아 나는 시발 군대를 안가면 써먹지도 못하는 인력이겠구나 싶었는데
얼씨구나 씨발 기회가 오네 ㅇㅇ
다들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가 올거야
파이팅!!
부럽넼
아시발쿰
미친회사네;; 군필도 아닌애를.. 낼모레 망하려나
게임업계가 옛날에는 고등학생도 받았었음 ㅇㅇ 2004년전까지만 해도 ㅇㅇ 그이후부터는 업계에 경력자들이 많아서 신입은 많이 안뽑게됬고 ㅇ.... 군대야 프로젝트 하나 완성하고 가도 널럴할만큼 연장가능하니까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