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잔데요..
제 미래에대해 뚜렷한 계획도 없고..
할줄아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구요..
20살인데;; 요새따라 남자잘만나서 시집이나 갈까하는생각이;;..
그래서 지금 대학교 휴학할까 생각중이고..
몇년정도 알바로 돈벌어서 결혼자금이나 모을까 하는생각도 들고..
지잡대 4년제 다니면서 돈낭비하는거보다..
그냥 그 시간에 돈을 버는게 어떨까하는생각도 들구요..
그리고..결혼하고 애낳으면 직장있던 여자들도 거의
가정주부되지 않나요??...
지금 남친은 있는데 같은 대학교구요;;..
근데 얘네 아버지는 형사시고 어머니는 음식점,미용실,화장품가게
이정도 하십니다.. 지금 살 집도 직접 짓고있음;;..
취갤님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학교 때려치고 보슬이나 잘 관리해라
ㄴ먼소리 하냐? 남자가 대학안나와도 무시안당하다니? 개쓰레기 취급당하지 ㅄ아 물론 지잡대 좆문대제외
남친바라보고 선택하는건데 남친이 딴여자 생기면요? 그럼 완전 좃됨니다. 그리고 보슬아치라도 어느정도 스펙관리는 하는걸로 아는데요.
얼굴좀되면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면되고 안되면 돈모으던가 대학가던가해라....남자가 언제 맘바뀔지 모르는거니까
소는 누가 키움?
보슬아치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화상채팅 같은데를 들어가봐도 못생긴 여자들은 외면받는다. 얼굴이 이쁘다면 그냥 돈 좀 있는 남자 꼬셔서 마음만 먹으면 짧은 기일이내에 큰돈을 벌 수 있어도 얼굴이 안되면 그냥 착실히 살아야 해...
그리고 여자라도 20살때 재수해서 대학가는거 늦지 않는다 생각한다... 4년제 졸업해도 25살 밖에 안되네... 그때면 한창이지 뭘 ㅋㅋ
그리고 여자가 결혼을 빨리 한다는게 능사가 아니라고 봐... 요즘 여자들도 경제력 생활력 뒷받침 안되면서 무조건 결혼만 하면 감당 안 된다... 20대 초중반 꽃다운 나이에 쓸데없이 고생이란 고생은 사서하다가 손발 고사리되서 후회하지 말고 즐길 수 있을때 좀 더 즐기고 공부할 수 있을때 좀 더 공부하고 벌 수 있을 때 조금 더 벌고 많이 경험해본 다음에 나이는 조금 더 먹더라도 진짜 괜찮은 남자 만나는게 낫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주의에 있는 남자들도 다 자기 레벨 따라가는거야...
그리고 설사 얼굴이 이쁘다고 해도... 얼굴만 이쁜 여자들은 그냥 남자들에게는 1회용이지.. 다른 것에도 투자를 해야하고 관리도 철저히 해야해.. 만약 내가 여자라면 글쓴이처럼 갓 20의 나이에 결혼 생각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청춘의 낭비다
대학도 안나오고 좋은남자를 잡겠다 ?? ㅋㅋ 일단 디씨 온거부터 상담은 끝난거다
★ 정말 레알, 대학나온 여자하고 안나온 여자하고 취급이 다름. 실업계나온여자들 무시하는 남자들 많음..ㅋㅋㅋ 여자가 지적이면 좋음
얼굴 정말로 이쁘지 않는 한, 지잡대 고졸 실업계 학벌로 좋은 남자 찾기 힘드니까, 왠만하면 휘둘리지 말고 기회 있을때 공부 많이 하는게 좋을꺼야. 예를 들면 공무원 공부라던지 재수해서 교대를 간다든지 너무 늦은거라 생각하지마 여자 나이 20살이면 삼수까진 가능하다